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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우새’에서 가장 케미가 좋은 모자는?
 
이서현 기자   기사입력  2018/01/13 [10:50]

지난 달 30일에 열린 2017년 SBS 연예대상의 영광의 주인공은 바로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 네 명의 어머님들이었다. 유재석, 김구라, 신동엽 등을 제치고 이선미, 지인숙, 임여순, 이옥진 여사가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미우새’는 올해의 프로그램상도 수상하여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 엄마가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이야기하는 프로그램인 ‘미우새’에서 모자간의 케미도 인기요소 중 하나이다.

 

그렇다면, ‘미우새’에 출연하는 모자(母子) 가운데 시청자들이 생각하는 가장 케미가 좋은 모자(母子)는 누구일까.

 

온라인 조사회사 피앰아이(PMI)가 ‘No.1 설문조사 플랫폼, 틸리언을 통해 20-50대 남녀 2,400명에게 가장 케미가 좋은 미운우리새끼 모자는 누구인지 질문한 결과, ‘김건모 모자(김건모-이선미 여사)’가 38.2%로 1위에 올랐다.

 

김건모는 소주 분수, 태양열로 라면 끓이기 등 기상천외한 도전을 하는 일상을 보여줬다.

 

김건모의 어머니인 이선미 여사는 이를 보고 ‘가지가지한다’며 한심스럽듯이 이야기를 하는 화끈한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웃음을 주었다.

 

2위에는 ‘박수홍 모자(박수홍-지인숙 여사)(30.8%)’가 꼽혔다. 신사 이미지가 강했던 박수홍은 ‘미우새’를 통해 클럽 매니아로 밝혀져 반전 매력을 뽐냈다. 지인숙 여사는 애교있는 말투와 소녀다운 성격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3위에는 재치있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한 ‘토니안 모자(토니안-이옥진 여사)(15.9%)’, 4위에는 ‘이상민 모자 (이상민-임여순 여사)(15.2%)’가 꼽혔다.

 

이상민은 ‘미우새’를 통해 성공적으로 재기하였다. 한편, ‘미우새’ 70회에서는 토니안이 샘 오취리의 고향인 가나에서 새로운 인연을 찾는 내용이 14일 밤 9시 5분에 방영될 예정이다.

 

본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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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13 [10:50]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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