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찾아가는 생활터 건강장수 교실 운영

윤진성 | 기사입력 2020/01/21 [10:13]

무안군, 찾아가는 생활터 건강장수 교실 운영

윤진성 | 입력 : 2020/01/21 [10:13]

  [신문고뉴스] 윤진성 기자 = 무안군은 남악 건강마을 만들기의 일환으로 금연 아파트 1호인 남악 근화베아체 경로당에서 65세 이상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지난 13일부터 주 4회 ‘찾아가는 생활터 건강장수 교실’를 운영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건강 장수교실은 불규칙적인 식생활과 신체활동량 감소로 노인성 질환이 증가함에 따라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행복한 삶을 위해 혈압, 혈당, 체성분을 측정한 후 상담을 하고 주 2회 신체활동, 금연·절주, 영양, 치매예방, 정신건강 교육 등을 통합으로 5월 말까지 운영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유관기관과 연계해 전문 강사를 초빙하고 심폐소생술, 재난안전, 교통안전, 약물오남용 교육을 실시해 정확한 정보 제공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위협 요인을 감소시켜 스스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한편 군 관계자는 “건강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남악건강지도자와 함께 아파트 주변 환경정화 활동과 금연 홍보 및 캠페인을 실시해 강한 남악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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