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0 영파워 신당...‘브랜드뉴파티(가칭)’ 신당창당

심춘보/다선저널 선임기자 | 기사입력 2020/01/21 [23:17]

30-40 영파워 신당...‘브랜드뉴파티(가칭)’ 신당창당

심춘보/다선저널 선임기자 | 입력 : 2020/01/21 [23:17]

[신문고뉴스] 편집부 = 이 기사는 인터넷 언론사 <다산저널>의 심춘보 발행인이 취재하여 보도한 기사로서 신문고뉴스는 심 대표의 기고를 받아 원문 그대로 싣습니다.[편집자 註]

 

기존 정당과는 확실히 다른 신당이 태동한다. 가칭 브랜드뉴파티’(약칭 뉴파티) (조성은 준비위원장)114일 창준위 모임을 시작으로 121일 선관위에 정식 등록 절차를 마쳤다.

 

새로운 나라를 만들기 위한 새로운 정당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30,40대 젊은 인재들이 주축이 된 뉴파티혐오가 멈추는 나라시장이 자유로운 나라중소상공인들이 힘들지 않은 나라동아시아의 스위스처럼 항구적인 평화를 꿈꿀 수 있는 나라출산에서 자유로운 젊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나라대기업이 중소기업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는 나라중견기업은 SOC 사업에 전념하는 나라첨단 사업과 미디어 사업, 프론티어사업은 스타트업이 하는 나라 소상공인들이 모든 실물 경제의 중심이 되는 나라를 만들겠다 라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 중앙선관위 정당과에 창당신고서를 접수하기 전의 조성은 창당준비위원장  © 다산저널


창당의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조성은 위원장은 옛 국민의당 비대위원과 공천관리위원 출신이다. 조 위원장은 "현재 대한민국은 고려말과 매우유사하다"라며, "무능한 정치권력을 교체하고 새로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 창당하게 되었다"라고 한다.

 

또한 첫 모임에서부터 선관위 등록까지 딱 46일이 걸렸다정당이 만들어지는 데에 짧은 시간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새로운 정치를 요구하는 목소리만큼은 결코 작지 않다라고 강조했다.

 

조성은 위원장은 신당을 창당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현 정부의 무능과 기존정치권의 구태를 청산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조 위원장은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 사태를 거치며 부패한 진보와 뻔뻔한 보수에 환멸과 염증을 느낀 2040 모임으로 출발했다.”면서 시작은 문재인 현 정부를 비롯해 기성 정치권을 향한 분노였다. 하지만 우리의 미래를 이들에 뺏길 수 없다는 자각을 통해 정치판을 새롭게 뒤바꾸기 위해서는 정당을 창설해야 한다는 합의에 이르렀다.”라고 창당 배경을 설명했다.

 

조성은 위원장에 따르면 뉴파티와 함께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동참 행렬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30개가 넘는 정당과의 차별화를 두기 위해 SNS 및 유튜브를 통한 홍보에도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다.

 

한편 뉴파티는 창준위 등록을 기점으로 비전과 정책 등을 본격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라고 한다. 어떤 비전을 제시할지 기대하는 바가 크다는 여론이다.

 

뉴파티를 자세히 알기 위해서 유튜브채널뉴파티TV'를 검색하면 가능하다.

 

 

조성은 뉴파티 대표 약력

 

2019.12. ~ 브랜드뉴파티 창당추진위원회 대표

2014.11. ~ Co. AlmighT Media 대표이사

2016.07.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

2016.02. 국민의당 2016국회의원총선거 공천관리위원

2014.07. 한국여론방송 경영기획부

2014.04. 박원순 서울시장캠프 공보팀

 

다산저널 선임기자 심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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