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당 신동욱 '동묘 벼룩시장' 첫 주말 유튜브 유세

추광규 기자 | 기사입력 2020/04/06 [11:39]

공화당 신동욱 '동묘 벼룩시장' 첫 주말 유튜브 유세

추광규 기자 | 입력 : 2020/04/06 [11:39]



박근혜 대통령의 제부인 공화당 신동욱(52) 후보는 이번 총선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첫 주말 자신의 개인방송 게릴라TV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무효 무죄석방 청와대 복귀'를 외치며 보수유권자의 표심을 자극했다.

 

신동욱 후보는 5일 오후 종로구 창신동 소재의 동묘 벼룩시장에 나가 문재인 정권의 경기침체와 경제불황 등 경제 정책을 비판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바이러스 극복을 강조하며 여야 구분 없이 국가 경제 살리기를 호소했다.


신동욱 후보는 ”선거사무실을 없애고 선거운동원을 없애고 선거 유세차량을 없애고 후보 현수막까지 없앤 ‘선거 4무 운동’의 조용한 ‘1인 선거운동’으로만 16만 종로구 유권자의 심판을 받겠다“고 밝혔다.

 

신동욱 후보는 ”공화당 창당 이후 6년간 ’5백만원 선거 프로젝트‘를 이끌어 왔으며 이번 종로구 선거가 득표와는 상관없이 마지막 ’5백만원 선거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동욱 후보는 ”선거혁명 정치혁명 슬로건으로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무효 무죄석방 청와대 복귀로 세상을 바꾸겠다“는 포부를 선거 포스터, 책자형 선거공보에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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