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다선 꽃 시화 앵콜전시회' 가온갤러리에서 열려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기사입력 2020/08/02 [13:10]

'2020다선 꽃 시화 앵콜전시회' 가온갤러리에서 열려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입력 : 2020/08/02 [13:10]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일산동구청 가온갤러리 전경>

 

(사)한국다선문인협회(회장 김승호)와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공동으로 '꽃과 그림, 사진과 코로나19 극복 힐링 전시회'를 고양시 일산동구청 소재 가온갤러리 1,2,3 전관에서 8월 1일부터~ 8월 15일 까지 앵콜 전시 한다.

 

이번 전시에는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자문위원(서양화가 김명순) 꽃 그림 '해바라기'등 6점, '똥그리'작가(자문위원 박월선)의 작품 10점, 환경사진 작가 모동신의 꽃 사진 '금강초롱'및 5편이 함께 전시되고 있다.

 

정영안 일산동구청장은 이번 전시회에 대해 "107만 고양시민을 위한 힐링 콘서트가 될거 같다"고 말했다.

 

2020꽃 시화는 고양국제 꽃박람회를 위해 33인의 시인들이 꽃에 관한 시와 그림, 사진을 작품화 한 것으로 이근배, 이진호, 박재천 등 원로시인과 이영만, 정춘미, 이정자 등 작품공모 수장작 50여점 지난 6월에 이어 다시금 앵콜 전시되게 되었다.

 

김승호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시기와 난국에도 글은 위로와 생명의 힘이며, 꽃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회를 통해 협회내 역량있는 작가들과 함께 시민과 생횔속 힐링과 케어가 이루어져 정서적 안정과 위로가 각박해지는 현실의 무게를 덜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한편 (사)한국다선문인협회는 오는 9월에는 고양시청에서 '갤러리600' 전시가 예정되어 있다.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작품앞에선 좌)박월선 작가, 우) 김명순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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