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화폐‘다온’3천억 원 돌파…목표대비 10배 달성

추광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0/28 [14:45]

안산화폐‘다온’3천억 원 돌파…목표대비 10배 달성

추광규 기자 | 입력 : 2020/10/28 [14:45]



안산시는 28일 골목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안산화폐 다온’이 올해 들어 10개월 만에 총 발행액 3천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4월부터 발행된 ‘안산화폐 다온’은 발행 첫 해 목표액인 300억 원을 무난히 완판하고 순조롭게 닻을 올려 올해는 3천억 원을 돌파하는 한편, 카드 발급 매수는 40만7천291매에 달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로 위축된 경기를 활성화하기 위해 10% 특별행사를 1년 내내 진행하며,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안산시 생활안정지원금 등을 다온으로 지급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다.

 

지난 4월 실시된 다온의 경제효과 및 효율성 분석에 따르면 환전과 재유통 등 유통과정에서 발생하는 부가가치는 4천36억에 이른다는 연구결과도 나오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톡톡한 효과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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