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문화포럼' 제4회 신춘문예 공모 시작해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기사입력 2020/10/29 [13:21]

'한국현대문화포럼' 제4회 신춘문예 공모 시작해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 입력 : 2020/10/29 [13:21]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사단법인 한국현대문화포럼(韓國現代文化Forum. 회장 김장운)은 제4회 '2021 한국현대문화포럼 신춘문예 공모'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는 창작분야에 전통적인 시와 소설 외에 희곡과 시나리오, 드라마를 아동청소년과 성인으로 세분화 했고 평론분야도 예술평론과 문화평론으로 세분화 한 것이 특징이다.

 

평론분야 중 예술평론은 아동청소년연극평론, 뮤지컬평론, 아동청소년문학평론, 실용음악평론, 건축평론, 섬유패션평론, 축제평론, 문화평론 등으로 나눠 새롭게 시도 되는 분야다.

 

문화평론은 문화평론, 미디어·방송평론, 교육평론, 문화평론, 관광평론, 도시·생태평론, 농림축산·수산평론, 역사평론 등으로 사단법인 한국현대문화포럼의 특성을 반영한 독특한 신춘문예 공모다.

 

응모는 '창작분야'에 시, 단편소설, 동화, 동시, 아동청소년희곡, 희곡, 뮤지컬극본, 시나리오, 방송드라마극본 등이다.

 

'예술평론분야'는 연극평론, 아동청소년연극평론, 뮤지컬평론, 문학평론, 아동청소년문학평론, 음악평론, 실용음악평론, 미술평론, 무용평론, 영화평론, 건축평론, 섬유패션평론, 축제평론이다.

 

'문화평론분야'는 미디어·방송평론, 교육평론, 문화평론, 관광평론, 도시·생태평론, 농림축산·수산평론, 역사평론, 정치평론, 경제평론이다.

 

창작분야 중 시와 동시는 5편씩을 나머지는 1편을 제출하면 되고 예술평론, 문화평론분야는 1편씩을 제출하면 된다. 원고 분량은 제한이 없다.

 

접수는 이메일(tldhsrlawkdd@naver.com)로 오는 12월 10일까지 '00분야 2021 한국현대문화포럼 신춘문예공모 응시작'으로 제목과 응시 분야를 구체적으로 명기해서 원고 첫 장과 마지막 장에 표기해 보내면 된다.

 

원고 상단과 하단에 주소와 연락처, 원고 매수, 주민번호(앞자리 6자리)를 반드시 표기해야 한다. 필명일 경우 본명을 따로 표기한다.

 

수상작 발표는 2021년 1월1일에 신문과 언론, 한국현대문화포럼 홈페이지 네이버블로그 '슈퍼파워블로거 연극도서관 극작가 겸 소설가 김장운'의 카테고리 '(사)한국현대문화포럼 공지'를 통해 발표된다. 당선작은 문인으로 등단하게 된다.

 

당선작은 공연과 영화제작은 당선자가 원하는 경우 포럼 산하단체와 협의 하에 할 수 있다. 또한 당선작 및 가작은 주최측에 저작권이 귀속된다.

 

응시작은 반환하지 않으며 응시작은 순수 미발표 창작물(인터넷 상 노출되지도 않은)이어야 한다.

 

단, 표절로 밝혀질 경우 당선은 취소되며 타 신춘문예에 중복 투고한 경우 역시 당선은 취소된다. 타 신춘문예 당선자는 같은 장르에 응모를 할 수 없다.

 

당선작은 경인매일 신문지면 또는 경인매일 인터넷신문(네이버, 다음 등 노출)에 연재발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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