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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찾아온 한파 ,‘행복나눔 사랑나눔’으로...
전주 '사랑이충만한교회' 독거노인 찾아 훈훈한 온정 전해
 
백소영   기사입력  2011/12/27 [05:19]
전주시 인후동에 위치한 사랑이충만한교회에서 연말을 맞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행사를 펼쳐 미담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 사랑이충만한교회(담임목사 경명철)는 지역사회 사랑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행복나눔 사랑나눔'이라는 나눔행사로서 인후동 지역 관내 독거노인 3세대를 방문해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 사랑이충만한교회' 행복나눔, 사랑나눔' 나눔행사 펼쳐     (사진= 사랑이충만한교회 제공)
 
이날, 사랑이충만한교회 성도들은 독거노인 3세대를 방문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쌀20Kg와 라면, 화장지 등 생활용품과 함께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한편 작은 정성을 전달받은 어르신들은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붉어지는 눈시울로 고마움을 대신했다.

사랑이충만한교회 경명철 담임은 "연말을 맞아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자는 취지로 열린 나눔의 행사로서 독거어르신들 한 분 한 분 찾아 뵙고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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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12/27 [05:19]  최종편집: ⓒ shinmoo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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