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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전북지역본부, 어려운 지역 주민에게..
 
백소영   기사입력  2012/04/27 [05:30]
한국가스공사 전부지역본부(본부장 조희석)가 지난 24일(화) 지난 번 강풍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등 4세대를 찾아 담장수리 등의 복구 작업을 펼쳤다.
 
▲ 한국가스공사 전북지역본부, 어려운 지역 주민에게 사랑, 나눔 실천     (사진= 군산시 제공)

한국가스공사 전북지역본부는 그동안 지역주민 복지사업을 꾸준히 펼쳐 왔으며 군산시와 지난 3월 29일 복지소외계층 발굴·지원 협약인 ‘좋은이웃들 협약’을 맺고 지속적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과 사랑의 정신을 전하고 있다. 

한국가스공사 전북지역본부 관계자는 “가스공사의 사회공헌이 단순히 어려운 사람에 대한 지원이 아닌 직원들의 노력과 봉사로 지역사랑에 대한 실천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군산시 관계자는 “이러한 사회공헌활동은 그 지역사회 행복의 밑거름이 된다. 마음을 모아 나눔 활동을 실천하는 한국가스공사 전북지역본부 직원들의 정성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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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4/27 [05:30]  최종편집: ⓒ shinmoo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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