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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행복한 시간들...‘인천 가족문화축제’
 
신영원   기사입력  2012/05/13 [05:43]

▲ 12일 오후 인천 부평공원에서 열린 '인천가족문화축제'개막식에서 '행복한 가족 합창단'이 공연하고 있다.     © 신영원
 
12일 오후 인천 부평공원에서 ‘인천 가족문화축제’가 성황리에 진행됐다. 가정의 달을 기념하여 시민과 함께 가족사랑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더욱 행복한 삶을 모색하고자 부평·남·서구 건강가족지원센터와 어린이 급식관리센터의 공동추최로 진행됐다.
 
개막식에서 홍미영 부평구청장은 “차별이 없고 서로 도울 수 있는 행사로 진행되길 바란다. 여러분이 행복해진다면 모든 수고를 감내하겠다.”고 말했다. 뒤이어 진행된 ‘가족 협동화 그리기’ 대회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하는 행복한 저녁시간’이라는 주제로 경연이 치러졌다.
 

▲ '가족 협동화 그리기'에 참여한 김용인 씨 가족     ©신영원
 
경연에 참여한 김용인(35·부평동) 씨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워주기 위해 참여하게 됐다.”며 “큰 아이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데 부평공원에 사람들도 많아서 좋고 참여하길 아주 잘했다.”고 전했다.
 
‘아빠와 함께 가족 케이크 만들기’에서는 송영길 인천시장이 방문해 행사에 참여한 시민과 함께 케익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케이크 만들기에 참여한 한 시민은 “어떻게 하면 딸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까 고민하다 케이크 만들기에 참여하게 됐다. 소중한 추억을 만든 것 같아 아주 기쁘고 즐겁다.”고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 '인천가족문화축제'에 참여한 어린이가 베트남 모자 만들기 부스체험을 하고 있다.     © 신영원
▲ '인천가족문화축제'에 참여한 어린이가 베트남 모자 만들기 부스체험을 하고 있다.     ©신영원
 
그 밖에 가족놀이로 액자 만들기·전통놀이체험·소마블럭·보드게임·비눗방울·풍선아트·솜사탕 나줘주기와 체험부스로는 영양교육·가족사진찍기·페트병화분만들기·페이스페인팅 등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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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5/13 [05:43]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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