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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날개가 동피랑에 앉았어요!"
동피랑 제3회 벽화전 수상, 통영등대가 환하게 비추는 언덕
 
김영훈 TYNP   기사입력  2012/05/20 [05:53]
한국의 몽마르뜨언덕으로 불리는 통영 동피랑의 제3회 벽화전 대상 수상작이 결정됐다.
 

 
푸른통영21 동피랑특위(위원장 유용문) 위원들과 동피랑 주민협의회가 지난 5월14일, 3차 벽화전 심사에 나섰다. 이들은 70점이 넘는 그림을 모두 둘러보고, 그림의 배경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유용문 위원장이 곁들였다.
 
제3회 동피랑 벽화전의 심사기준은 미학적 관점보다는 땡큐 동피랑의 취지에 맞는가? 마을만들기의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했는가? 방문객들과 주민들의 만족도는 충족되는가? 등이 기준이었다.
 

 
결과는 스위치팀(서울)의 천사의 날개, 울라봉팀(통영)의 등대가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당초 예산부족으로 인해 대상 수상작(상금 100만원)은 1개팀을 선정하기로 했지만 모아진 심사 결과는 공동수상으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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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5/20 [05:53]  최종편집: ⓒ shinmoo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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