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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조각 현 주소와 정체성 '인천-조각을 말하다'
 
이서현 기자   기사입력  2012/06/10 [04:58]
인천에서 인천 조각계의 현 주소와 정체성을 보여주는 조각전시가 오는 14일부터 22일까지 가온갤러리(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70여명의 조각가들의 작품이 전시된다.

인천은 개화기부터 서양문물을 받아들이는 창구역할을 하였으며, 현재까지도 인천공항과 인천항을 중심으로 지정학적인 중요한 위치에 있다. 이러한 인천에는 다수의 문화예술인들이 있으며, 그 가운데 조각가들의 그룹들이 왕성한 작업과 활동으로 국내외적으로 훌륭한 조각가들을 배출하고 있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인천조형작가협회(회장 김승환)는 “이번 전시를 통해 인천 조각계를 아우르고 인천을 대표하는 하나의 그룹으로 탄생하기를 희망하는 의미에서 주최한다”라고 전했다. 인천원로조각가, 현대 공간회, 인천조각회, 인천조각협회, 인천조형작가협회 회원들과 인천지역작가들이 참여하여 인천 조각의 정체성을 살피며, 소통의 통로를 찾고자 한자리에 모이게 된다.

인천 조각 축제가 될 ‘인천-조각을 말하다’ 전시는 14일 오후 6시 오픈식을 시작으로 8일간 전시된다. 특별히 관람객들에게 9월말에 개최되는 제4회 뉴이탈리아영화예술제(www.ifaf.co.kr, 인천시 후원)의 영화예매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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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6/10 [04:58]  최종편집: ⓒ shinmoo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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