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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밭정이 갤러리, 강옥자 개인전 '짬. 나들이전'
 
백소영   기사입력  2012/07/02 [05:26]
전주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희수)은 지난 6월 28일부터 오는 7월 31일까지 꿈밭정이 갤러리에서 강옥자 아티스트의 제8회 개인전 ‘짬, 나들이전’을 진행하고 있다.

▲ 꿈밭정이 갤러리 ‘강옥자 아티스트 개인전     (사진= 전주장애인복지관 제공)

이번 개인전은 ‘민화를 보다’라는 주제로 한지와 비단위에 채색한 일월오봉도, 문자도, 목련도, 수국도, 연화도 등 총25개 작품을 전시한다.

강옥자 아티스트는 지난 2004년 1회 개인전을 시작으로 수채화, 한국화, 서양화, 민화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으며, 전공분야인 조소 작품전을 준비 중에 있다. 현재 한국미술창작협회 운영위원과 전통서화대전 홍보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강옥자 씨는 인터뷰를 통해 민화에 관심 있으신 장애인 및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꿈밭정이 갤러리는 지역사회 내 장애인 및 지역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다양한 예술작품을 관람할 수 있도록 초대전을 실시하고 있으며, 작품전시가 가능한 화가 또는 개인소장전이 가능한 지역주민을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063)229-0062 기획운영팀으로 연락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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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7/02 [05:26]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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