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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동물원' 가면 동물도 구경하고 '물놀이'까지!
 
백소영   기사입력  2012/07/14 [05:59]
전주동물원(원장 장변호)은 여름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시민에게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어린이 워터 존(풀장)'을 개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 전주동물원 워터존 개장    (사진= 전주시 제공)

전주동물원 어린이 워터존(풀장)은 2008년부터 5년째 여름철에 한시적으로 운영해 왔으며, 이용객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무더위가 8월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금년 7월 14일부터 8월 26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어린이 워터존은 사각풀장 2개와 유아용 원형풀장 3개, 남녀 탈의실 및 샤워실을 각각 1개씩을 설치하며 따가운 햇살을 피할 수 있도록 물놀이장 주변으로 그늘막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에어슬라이드 미끄럼틀과 튜브 등 기본적인 놀이기구를 제공하여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기에 손색이 없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주동물원 어린이 워터존(풀장)은 동물원 입장만 하면 별도의 요금없이 이용이 가능하며, 이용 연령은 초등학생이하 어린이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전주시 관계자는 "무료시설인 만큼 좀 더 많은 시민들이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와, 어린이들이 도심속 공원에서 물놀이와 함께 기억에 남는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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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7/14 [05:59]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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