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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로펌 국내 상륙 '외국법자문법률사무소 설립인가'
 
김성호 기자   기사입력  2012/07/16 [05:00]
외국로펌 국내 시장 상륙이 본격화 되었다. 법무부가 사상 최초로 오늘(16) 외국로펌 3곳에 외국법자문법률사무소 설립인가를 할 예정이기 때문.

이번에 사무소 설립인가를 받는 외국로펌들은 1개월여 전에 소속 변호사의 외국법자문사 등록을 마치고 금일 설립인가까지 받음으로써 국내 활동에 필요한 모든 법무부 절차를 완료하게 된다.

3곳의 로펌은 ‘롭스 앤 그레이(Ropes & Gray)’ 미국로펌 (대표자 : 김용균 미국법자문사), ‘쉐퍼드 멀린(Sheppard Mullin)’ 미국로펌 (대표자 : 김병수 미국법자문사), ‘클리포드 챈스(Clifford Chance) 영국로펌 (대표자 : 브라이언 케시디 영국법자문사)임.

한편 사무소 설립인가를 부여받은 외국로펌들은 향후 대한변호사협회에 등록절차를 완료한 이후에 합법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사무소를 개설하고 외국법자문에 관한 법률사무를 취급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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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7/16 [05:00]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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