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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개정동, 폭염 속 농민들을 위해 앞장서다!
 
백소영   기사입력  2012/08/11 [05:05]
군산시 개정동(동장 이계형)이 연일 지속되는 가뭄과 폭염에 시름하는 농민들을 위해 앞장섰다.

▲ 개정동, 농작물 해갈 및 폭염대비 주민안전 챙기기에 나서     (사진= 군산시 제공)

개정동은 메말라가는 농작물 해갈을 위해 군산소방서와 연계하여 8월 8일~10일까지 긴급 급수지원 활동을 실시하는데 고추 등 수확기에 물대주기가 꼭 필요한 농작물과 가뭄 피해농가 중 독거노인 가정에 우선 지원한다.

또한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축산농가의 순찰을 강화하고 관내 조직망을 통해 가뭄 및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 시 신속대응 태세를 강구하고 있다.

이에 주민들은 “행정 업무에도 바쁜데 직접 나서 농민들까지 보살펴 주니 고맙다”며 “무더위를 이겨내는데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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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8/11 [05:05]  최종편집: ⓒ shinmoo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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