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연대 새 대표로 베충이몰 김동근 사장

이계덕 기자 | 기사입력 2013/11/13 [15:43]

남성연대 새 대표로 베충이몰 김동근 사장

이계덕 기자 | 입력 : 2013/11/13 [15:43]
[데스크 기사 승인 15시 43분] 故 성재기 대표의 유고로 빈 자리가 된 남성연대의 새 대표로 '일베' 캐릭터 상품을 내놓아 화제가 된 김동근 베충이몰 사장이 선임됐다.
 
또 前 남성연대 사무국장을 맡았던 김인석씨가 남성연대의 공동대표가 됐다. 남성연대에 따르면 12일 총회에서 두 사람이 대표로 선출되었으며, 취임사 및 영상은 2013년 11월 15일 새롭게 오픈하는 남성연대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한편, 새로운 남성연대의 첫 사업은 '싱글대디 김장김치 사업'으로 전국에 있는 '싱글대디'들에게 김치를 전달하는 것으로 활동을 재개했다.
남녀혼탕 13/11/14 [07:54] 수정 삭제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29576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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