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박원순, 동성애자 광고 혈세지원? 사실아냐" 기소유예

이계덕 | 기사입력 2014/12/13 [10:44]

檢 "박원순, 동성애자 광고 혈세지원? 사실아냐" 기소유예

이계덕 | 입력 : 2014/12/13 [10:44]
[신문고] 이계덕 기자 = 검찰이 박원순 서울시장이 동성애 차별금지 광고를 지원하는데 '혈세'를 지원했다고 주장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기소된 새누리당 서울시장 경선 예비후보 출신 A씨에 혐의에 대해 '기소유예'로 판단했다.
 
A씨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동성애 버스광고에 대해 혈세를 지원했다"는 취지로 글을 게시한바 있다. 다만, 검찰은 해당 A씨에 대해 박원순 서울시장이 처벌을 원치 않고 있고, 고발인 역시 A씨에 대한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이유로 A씨에 대해 기소를 유예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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