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 CCTV에 북한군 동성애자 애정행각 촬영돼…신변 걱정

이계덕 | 기사입력 2015/01/22 [17:05]

남한 CCTV에 북한군 동성애자 애정행각 촬영돼…신변 걱정

이계덕 | 입력 : 2015/01/22 [17:05]
▲© 인스티즈
  
[신문고] 이계덕 기자 = 북한 남성 군인이 대낮에 키스를 하는 장면이 남한 CCTV에 포착돼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9일 인터넷 커뮤니티 인스티즈에 '남한 cctv에 찍힌 북한군 게이'라는 제목으로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을 보면 북한 남성 군인 2명은 포옹한채 입맞춤을 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앞서 지난 2011년 9월 대부단파라디오 '자유북한방송'은 북한 당국이 동성애자를 '풍기문란죄'가 아니라 '자본주의 사상에 물든 죄'로 간주해 사형에 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당시 방송은 함경북도 청진시에서 집에서 동성애를 하다 적발된 재일교포 출신 여성 2명이 공개처형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또 북한의 40대 동성애자 남성이 어머니가 골라준 여성과 결혼을 했지만 아내와의 잠자리에 흥미를 느끼지 못했고, 이혼을 신청했지만 거부돼 탈북을 한 사례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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