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가 명예훼손등 고소 김기백 무혐의

추광규 기자 | 기사입력 2015/11/01 [14:45]

변희재가 명예훼손등 고소 김기백 무혐의

추광규 기자 | 입력 : 2015/11/01 [14:45]

 [신문고뉴스] 지난 4.29 재보선 당시 변희재 후보가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이유등을 들어 김기백 민족신문 대표를 고소한 사건과 관련 검찰이 무혐의 처분한 것으로 확인됐다.

 

 

▲     © 김기백 대표 제공

 

 

민족신문 김기백 대표는 1일(일) 변희재 당시 후보가 명예훼손등의 혐의로 자신을 고소한 사건에 대해 서울중앙지검이 지난 10월 23일자로 무혐의 처분했다고 밝혔다.

 

김기백 대표는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서울 관악을 보궐선거에 출마를 결정하자 민족신문등을 통해 강하게 비판한바 있다.

 

후보로 나선 변희재 대표는 영등포경찰서에 김기백 대표의 '개말종 호로새끼'라는 표현등이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이라며 고소했다. 

 

김기백 대표는 "내가 비록 암투병중이기는 하지만 검찰이 무혐의 처분한 것을 근거로 변희재를 무고죄로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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