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연은 타라쉬 파파스쿠아(H.E.Tarash Papaskua) 대사 부부와 함께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조지아에 대해 소개했다.
박수연은 "이날 조지아 리셉션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 인사하며, 리셉션장에서 제공된 조지아산 와인이 풍미가 너무좋았다"라며 조지아 와인을 칭찬했다. 또한 박수연은 이날 “타라쉬 파파스쿠아 대사와의 대화가 너무 즐거웠다”라며 대사관님 부부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타라쉬 파파스쿠아 대사는 "저는 3년여간의 한국 생활을 통해, 저는 한국 국민들께서 자연을 얼마나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는지, 그 아름다움과 진정성, 그리고 다른 나라의 풍부한 문화유산을 배우고 공유하는 데 깊은 의미를 두는지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한국 분들이 조지아를 새롭게 발견하는 한편, 더 많은 조지아인들 또한 한국을 방문하여 K-컬쳐, K-뷰티, K-푸드 등 한국의 매력을 경험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강조했다.
계속해서 그는 "지난해 2만7000여 명의 한국인이 조지아를 방문했다. 전년 대비 80%에 달하는 놀라운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양국 간의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향후 더욱 강력한 성장 가능성을 잘 보여주는 것이라고 본다"라고 심경을 밝혔다.
한편 배우 박수연은 얼마 전 종방한 채널 ENA 드라마 ‘라이딩인생’에서 정지숙 역을 맡아 주인공 전혜진의 절친이였지만 자신의 아이때문에 결국 배신하는 친구역을 연기해 대치동 7세 전업맘의로써 대치 맘들 사이의 과도한 욕심과 갈등을 섬세하게 연기해서 주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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