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선예술인협회, 80주년 광복절 백일장 시상식 개최한다

"제8호 다선문학 출판 및 평림 길옥자 첫 시집 '어쩌지' 출판기념회"

김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25/09/19 [15:22]

한국다선예술인협회, 80주년 광복절 백일장 시상식 개최한다

"제8호 다선문학 출판 및 평림 길옥자 첫 시집 '어쩌지' 출판기념회"

김주연 기자 | 입력 : 2025/09/19 [15:22]

▲ "한국다선예술인협회 제93차 정기포럼 및 다선문학 발간식 개최 발표"  © 김주연 기자 

 

[신문고뉴스] 김주연 기자 =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회장 김승호)는 오는 10월 25일(토) 오후 2시 제93차 정기포럼 및 다선문학 발간식 & 길옥자 시인의 첫 시집 '어쩌지' 의 출판기념회를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소재 고양관광정보센터 1층 영상회의실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문단에서는 이는 언제나 변함없는 꾸준함과 성실성을 기반으로 회원들과 새로운 인재발굴에 기반을 둔 노력과 열정의 산물이라고 인정받고 있다.

 

다선문학은 정기포럼을 통해 끊임없이 문학 발전과 신 지식인 육성사업, 그리고 지성의 인성화를 토대로 불우이웃돕기 등 폭넓은 활동과 사회사업을 해오고 있는것으로 잘 알려져있다.

 

특별히 이번 행사에서는 상임이사 길옥자 시인의 첫 시집 '어쩌지' 가 출판기념회를 겸하고 있고 다선문학 제8호도 발간되는 등 문단과 단체들의 이목도 집중되고 있다.

 

한국다선예술인협회 김승호 회장은 "늘 조급하지 않게 최선을 다하는 자세와 성실함만이 가치이고 신뢰라고 생각한다"며, "사람은 온전한 마음으로 관계와 이해에 대한 끈으로 이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다선문학은 그 실체이고 뿌리이다."고 말했다.

 

한국다선예술인협회는 "이번 행사는 제80주년 광복절 기념 백일장 시상식도 함께 개최된다"며, "기회와 성과를 저버리는 작가들의 인식과 아쉬움에 재차 기회를 주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국다선예술인협회 김승호 회장은 한국다선뉴스, 월드케이뉴스, 서울케이뉴스 등을 창간하며, 언론인으로서의 역량도 키워가며,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회장으로 시대적 사명과 저널리스트로써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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