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부 정상에 경운대 민한비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였다.
민한비 선수는 노련함과 자신감 넘치는 경기를 펼치며, 경북대 박정민 선수를 상대로 통쾌한 머리 득점에 성공하여 1-0 승리로 1학년 임에도 불구하고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였다.
경운대 김영훈(7단) 교수는 민한비 선수에 대해 탄탄한 기본에 성실한 자세로 끊임없이 노력하며, 앞으로 더욱 기대되는 선수라 하였다.
단체전 경기에 경북대(우승), 계명대(준우승), 조선대(3위), 초당대(3위)를 차지하였으며, 보성군검도회 신형식 회장은 녹차와 고막의 고장 보성에 전국 대학검도 선수들 환영함과 더불어 열정과 패기 넘치는 선수들을 응원하며, 보성을 방문해주신 모든 관계자분께 감사를 전하였다. <저작권자 ⓒ 신문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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