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의 지역 나눔 단체 원주파랑맘(공동대표 방정희·전유미)이 지난 11월 19일 원주소망주기복지센터 소망식당에서 ‘2025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회원들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 800kg이 원주소망주기복지센터에 전달됐으며, 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도시락 지원 80가정에 배부됐다.
원주파랑맘은 겨울철 먹거리 지원을 위해 매년 김장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로 4년째 원주소망주기복지센터를 꾸준히 후원하고 있다.
방정희·전유미 공동대표는 “작은 손길이 큰 사랑이 되듯, 이번 김장김치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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