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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사이클·리사이클 전문 사회적기업 ㈜나들이가 편의점 불용장비를 가공해 실용제품으로 개발하고 이를 통해 취약계층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펀딩에 나섰다.
투자금은 업사이클 제품 연구·개발과 생산 설비 확충, 판로 확대 등에 사용되며 투자자에게는 일정 조건에 따른 리워드가 제공된다.
(주)나들이 조응태 대표는 “편의점 폐점이 늘면서 불용 장비 처리 문제가 사회적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며 “이번 펀딩을 계기로 자원순환 구조를 고도화하고, 취약계층에게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을 안정적으로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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