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귀분 시인, 2026대한민국 파워리더 문학 대상...김승호 본부장, 공로상"그 이름 울 엄마" 시 부분 윤귀분 시인 대상 수상"
[신문고뉴스] 김주연 기자 = 제11회 2026 대한민국 파워 리더 조직위원회는 20일(금) 오후 2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제11회 2026년도 대한민국 파워 리더 대상 수상식을 성대히 개최했다.
각계각층의 저명인사와 정치 경제 사회 문화예술 전반에 걸쳐 추천된 많은 인재와 인사들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별된 64명이 올해의 주인공으로 선정되었으며, 수상자와 내외빈 참석자 300여명이 축하를 하였다.
특히 (사)한국다선문인협회 운영위원 문화 윤귀분 시인은 자작시 "그 이름 울 엄마"로 문학 시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김승호 본보 수도권 본부장(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회장)은 갈등조정전문가 공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수상자는 주낙영 경주시장, 송인헌 괴산군수, 이용환 전 3사관학교장(육군소장), 김현정 소방서장, 김시용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장, 이태훈 충북도의원, 이학환 부의장 부천시의회, 김일용 고성군의원, 탤런트 김경애, 정종부 회장 (주)동의보감농수산, 최야성 회장,강예자, 강진량 소리꾼, 손가을 장례명인 등이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환영사는 이주영 명예대회장 전 해양수산부장관이 맡았으며, 이홍재 한국경영인협회 회장이 대회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가 여기 계신분들로 인해서 밝다며, 무엇보다 2026년도에 전국민을 대신해서 오늘 각분야의 역량있는 전문가들이 수상과 참석의 영광을 안게된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다."고 말했다.
조직위원장 신민정 대표는 "6.3총선을 앞두고 어려운 현실속에서도 예순네명의 수상자를 선정하게되어 기쁘고 영광스럽다."고 인사를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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