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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고뉴스] 임두만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인도 국빈방문을 마치며 한-인도 협력 강화를 재확인하고 나렌드라 모디 총리의 방한을 공식 초청했다.
이 대통령은 21일 SNS를 통해 “글로벌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한국과 인도 같은 책임 있는 중견국 협력이 더욱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번 정상회담과 관련해 이 대통령은 “조선, 금융, AI, 방위산업 등 핵심 분야에서 협력을 심화하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함께 창출하기로 했다”며 “공급망 안정과 디지털 전환 대응 방안도 폭넓게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양국은 높은 성장 잠재력과 상호 보완적 산업 구조를 바탕으로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특히 “모디 총리, 가까운 시일 내 한국에서 다시 뵙자”며 국빈 방한을 요청했다.
다음은 인도 모디 총리가 자신의 SNS에 공유한 이 대통령 인도방문 사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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