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금이 아깝지 않은 서울위원회가 14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직속 기구로 출범했다.
안진걸 세아서 위원장은 “시민의 세금이 불필요하게 낭비되지 않고 시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서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안 위원장은 정원오 착착캠프에서 발표 중인 ‘세아정’도 언급했다. 세아정은 ‘세금이 아깝지 않은 정책’의 줄임말로, 시민 제안과 생활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마련되는 정책 시리즈다. 6월 3일 지방선거까지 공개될 정책은 20여개에 달한다.
안 위원장은 “정책을 알리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는 위원회가 세아서”라며 “생활밀착형 정책 발굴과 시민 중심 서울을 위해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세아서 출범식 참석자들은 서울시민이 거창한 구호보다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원하고 있다며, 교통·주거·안전·복지 등 생활 문제를 해결할 후보로 정 후보를 지목했다.
세아서 측은 정 후보를 “보여주기식 정치보다 시민의 삶을 우선하는 실무형 후보”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력과 행정 경험을 갖춘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세아정 #세아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안진걸 <저작권자 ⓒ 신문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