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동 지사협은 지난 6일 지역 소재 ‘드림잡스쿨’에서 지역 아동 40명과 함께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아동이 다양한 직업군을 체험하며, 미래 꿈을 키우는 시간을 선물한 것.
빵 만들기(베이커리), 웹툰 작가 체험이 특히 큰 인기였다. 도산동 지사협은 10일에는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당 소통의 날(소통데이)’를 운영한다.
지사협 위원들이 지역 경로당 15개소에 수박 등 제철 과일을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윤미란 도산동 지사협 위원장은 “8월 한 달 아이들에게는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며 꿈을 키울 기회를 제공하고, 어르신들에게는 따뜻한 관심과 소통을 전하는 활동을 진행한다”라며 “모두가 행복한 도산동을 목표로 여러 세대가 체감할 수 있는 복지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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